반응형 종합특검58명기소1 역대 최장 180일 수사 마친 종합특검, 58명 기소하고 내일 최종 브리핑 2차 종합특검이 180일간의 수사를 마무리하고 58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. 관저 이전 의혹 등에서 성과를 냈지만 '노상원 수첩', 서울-양평 고속도로 의혹 등은 결론 내지 못한 채 경찰로 넘어가면서 한계도 함께 남겼는데요, 180일 수사를 정리했습니다.오늘 무슨 일이 있었나3대 특검(내란·김건희·채 해병) 이후 남은 의혹을 넘겨받은 2차 종합특검(권창영 특별검사)이 23일 180일간의 수사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. 지난 2월 25일 출범한 지 여섯 달 만입니다. 종합특검 측은 이날 "기소한 인원은 구속 7명, 불구속 51명으로 모두 58명으로 집계됐다"고 밝혔습니다. 종합특검은 24일 오전 경기 과천시 사무실에서 그동안의 수사결과를 정리하는 최종 브리핑을 열 예정입니다.어떻게 180일을 채웠나구분내용출범2.. 2026. 8. 23. 이전 1 다음 반응형